최종훈 피알비즈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우의 뛰어난 맛과 우수한 품질을 비롯해 한우의 가치를 라오스 현지인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 대표는 “소고기 소비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라오스 특성 상 우선 5% 이내 VIP 소비자를 겨냥한 타겟 마케팅을 통해 한우 수출 확대와 동시에 잠재 고객들을 발굴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피알비즈는 2025년 7월, 라오스에 1차 한우 수출 물량과 한우 간편식 제품 수출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한우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